여행후기

[신혼여행] 칸쿤 하드락 후기~!!! 웰컴투더정글~ 1-DAY
이름 송상서 이메일


신혼여행을 어디로갈까 고심끝에 역시 갈곳은 하와이인가 하고있는 찰나에
한국사람들이 많이 없는곳으로 가고싶은맘에 더찾다보니 지상낙원 칸쿤이 있더군요.ㅎ


호텔내의 모든 것이 무료.단지 이게 엄청끌린것도있음.ㅋㅋ
6개의 레스토랑과 5개의 바를 무제한 이용할수있다니.....!!!!


하와이도 좋다지만 신혼여행은 멀리갔다 오는게 좋다고 그래서 그말도 일리가있어서 과감하게 결정.


 


아무래도 신혼여행이다보니 여행경비가 큰돈인지라 안전한 회사를 찾아서 검색질..(비행기 안뜨고 막 그런곳도있더라구요...ㅡㅡ)


보통의 여행사들과 달리 보증보험에 무려 2억이상 든 회사가 있길래 문의하고 방문해서 상담해보고 결정.  
검색하다보니 메가몰디브 사기사건때 손해를 감수하고도 신혼부부들의 여행비를 가장 빨리 바로 반환지급해준 믿음직스런 곳이더군요^^V
다녀오신분들 평가도 너무 좋았구요~



그곳은 이츠마이트래블~!!


http://www.itsmytravel.co.kr


 


담당자인 김진혁대리님과 상담하면서 칸쿤은 워낙 리조트랑 호텔이 많아서 어디로할까하다
그래도 휴양과동시에 락과 재미가있을거같은'하드락으로 결정.




 


 




 


식 다음날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긴 비행시간에 점점 초췌해져감.... ㅎㅎ


낮 12시 출발해서 나리타에 2시 도착/2시간 대기후 휴스턴행 비행기에 장장 12시간 몸을 실었습니다.


 


휴스턴 환승시 역시 미국답게 검문이...


뱅기에서 출입국신고서 두장주는데요 그중 요거한장만 작성하시면됩니다.둘이해서 한장.


 



 



 


여기서 팁을드리자면 무거운짐은 다 부치시고 매는가방은 최대한 가볍게(환승해야하니까..대기시간에


돌아댕겨야하니까..노트북넣어가지고다니다가 허리부러지는줄알았네요..
영화볼라그랬는데 뱅기 모니터에 최신영화와 음악등 다양한 엔터테인..이 들어있더군요..개허무...ㅡㅡ;)


 


그리고 자느라 바뻐서 노트북보단 스마트폰에 몇개넣어서보셔도 충분합니다.


목베게필수 그리고 엄청추워요 뱅기안에서입을 후드티나 얇지만따뜻한?그패딩(유니클로 그거)이 좋습니다.


 


철저히 현실적인 정보의 후기이니 재미가떨어지더라도 읽고 도움되시길...ㅎㅎ


 


그리고 유나이트드 항공이 좌석이 좁네 플러스를타야하네 하시는데 사진보시죠.


제 키가 181입니다만 여유가있습니다.불편한건 모르고 타고갔네요..


왕복100만원더주고 플러스를 탈 하등의 이유를 못느꼇습니다.


그리고 화장실근처 좌석 냄세안납니다.깨끗해요.여름이 아니어서 그런걸수도있겠지만요^^;


그리고 창가보단 통로쪽(그러니까 가운데 라인)에 앉으시길 권해드려요.타보시면 압니다.


 



 


휴스턴도착후 4시간 대기타는동안 스타벅스도가고 배고파서 판다익스프레스도머꼬


 



 



 


4시간 대기후 칸쿤행 비행기타고 드디어 도착!!


 



 


동공이 풀린듯...


한국에서 일요일 낮12출발해 도착하니 한국시간으로 월요일 낮11시  장장23시간 걸렸네요.캬캬캬캬


문득 아 그냥 하와이 갈걸그랬나...10시간도 안걸릴텐데...뇌리를 스치고 지나갔음.


 


그래도 남들이 들가본곳이 가보고싶었으니...


기다리고계신 가이드님 따라 밴을 타고 호텔로 이동..
이동중에 칸쿤에 대해 간략히 설명듣고 내렸습니다.이곳은 자유일정이라 가이드와 같이 다닐 일이 없음.


 


하드락도착!!!!


 



 



 


정문에 떡하니 웰컴 투 더 정글!!!!!!!!!!!!!!! 오 죽여죽여!!!!!!! 드디어 왔어요.


 


그리고 배고파서 zen이라는 일식당으로직행.바로 생선요리와 롤을 주문해서 먹음.


너무허기져서 먹는거에집중하느라 카메라따위 신경을 못썻음.그래서 사진은 없어요...ㅡㅡ


 


그리고 짐좀 풀고


 



 


 


 



 



 


미니바 에 든건 전부 공짜.ㅋ


그리고 창문을 여니 이런광경이....


 



 


아직새벽이라 흐림..ㅎ


참고로 오션뷰 10,11,12층이 럭셔리라인


 


짐풀고 쉬다보니 새벽3시 배고파서 룸서비스 주문..팁은 1달러~


 



 


치즈버거 개맛나다...ㅜㅜ
머꼬 잠듬.....첫째날이 지나갑니다..


 

김진혁    |    2023-03-06 09:53:22 삭제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츠마이트래블 담당자 김대리입니다^^


먼저 두분의 아름 다운 추억이 묻어 있는 사진과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칸쿤이라 지역이 긴 비행시간으로 인해 도착 하실때까지는 많이 힘드셨을 것이라 생각은 되는데
아마 칸쿤에 도착하셔서 리조트의 올인크루시브 플랜과 아름다운 카리브해를 보셨다면 긴 여정의
시간은 머리속에서 이미 떠나셨을 것이라 생각이 되네요~ㅎㅎ

언제나 위 사진들속의 모습처럼 두 분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저희 "이츠마이트래블" 잊지 말아 주시구요~

감사합니다^^




It's My Pleasue~!
It's My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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