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김대리 출장기] #롱비치 - 그 외
이름 김대리 이메일




롱비치에서 1박을 묵고 다음날이 되었습니다~ 

가장 기본인 주니어스윗 객실에서 묵고 나왔는데요. 



아침의 분위기는 또 색달랐어요. 



잔잔한 바다도 아름다웠고, 롱비치의 보이지 않던 곳들도 다시 보이더라구요. 

역시 미술관 스러운 외관 ㅎㅎㅎㅎ









천천히 리조트 전체를 거닐면서~ 아침엔 어떤 분위기를 가지고 있나 찍어 보았답니다. 















입성한 곳은 메인 레스토랑~~ 새벽이어서 아직 준비 하고 있던 중이에요. 



비치앞에서 식사라니 넘 좋죠. 

이날 바다도 되게 고요했어요. 



















좀 나와 거닐다보니 마주한 곳 

보트하우스 







 선라이즈 선셋, 습도 등 다양한걸 알려준답니다~ 











그리고 고즈넉한 바다를 딱 보는데~ 스트레스 확 풀리더라구요. 



근처에 있는 모히또 바도 찰칵!







롱비치엔 예쁜 포토존도 있어요~~

그 전날 찍다가 저는 실.패.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피트니스 센터 근처에 날개 달린 포토존도 있답니다~~~ 



여기에서 멋지게 한장 찍어 인생샷 남기면 좋겠죠 ㅎㅎㅎㅎ





그리고 롱비치의 풀들~~

여기는 아동과 함께 할 수 있는 패밀리 풀장이구요~ 

낮에는 안전 가이드도 있답니다. 

















이 곳 외 성인 전용 인피니티 풀장도 있어요~~~









메인 풀장 뒤로는 이런 해먹 의자가 있어서~ 푹 쉬실 수 있구요. 









그리고 정말 독특했던 컨셉의 롱비치 메인 로비. 



사실 롱비치 로비는 원래 지금 보여드릴 곳이 아니었는데요. 



2019년 07월부터 뉴 로비가 생겼는데 바로 바로 



















바같기도 한 이곳이~ 바로 롱비치의 로비랍니다~ 

처음 차에서 내리시면 이 곳에서 체크인 수속을 밟으시게 되는데요~ 



한껏 자유롭고 독특한 컨셉으로 인사를 받으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라운지. 



 체크아웃 게스트들이 조금이나마 쉬실 수 있기도 한 곳이에요. 

저도 애용했는데요. 



사과도 하나 베어먹었지요























이곳에서 체크아웃을 마치고 







이곳을 쭉 따라나가~ 짐을 찾고 롱비치와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아쉬운 1박이었지요. 



사진에는 없지만 롱비치 리조트는 직접 허브나 식물도 키우는 가든을 가지고 있구요. 

항상 손님들을 이해서 끊임없이 계속 레노베이션과 업데이트를 하려고 노력한답니다~ 

그러다보니 생각지 못한 부대시설의 환경이나 손님들을 위한 깜작 포토존 공간까지 

매력 포인트로 칭할만 한 곳들이 많은 곳이었어요. 



기본적인 서비스는 갖추되 너무 격실을 차리는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기에 활동적이시고 유쾌하신 분들이라면

즐거운 허니문으로 보내실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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